WEMAKEPRICE O+
A D2C SYSTEM BUILT TO SCALE.
프랜차이즈마다 다른 브랜드 경험과 주문 정책을 하나의 확장 가능한 D2C 제품 체계로 만들었습니다.

WHAT NEEDED A SECOND LOOK.
외식 프랜차이즈는 중개 플랫폼 수수료를 줄이고 고객 데이터를 직접 확보하기 위해 자사 앱이 필요했지만, 높은 개발비와 운영 인력 부담 때문에 도입하기 어려웠습니다. 브랜드마다 메뉴, 프로모션, 멤버십과 주문 정책이 달라 앱을 매번 새로 만드는 방식으로는 파트너가 늘어날수록 디자인과 개발 비용도 함께 증가했습니다. 고정 템플릿은 효율적이지만 브랜드 정체성을 담기 어렵다는 반대의 한계도 있었습니다.
TURNING QUESTIONS INTO STRUCTURE.
모든 브랜드에 공통인 주문 골격과 브랜드별로 달라져야 하는 표현 계층을 분리했습니다. 배너, 주문 버튼, 쿠폰, 매장과 인기 메뉴를 컴포넌트 단위로 선택·배치하고 컬러와 스타일은 디자인 토큰으로 전환해 커스텀 범위를 통제했습니다. 쿠폰, 멤버십, 구독과 스탬프뿐 아니라 통합·매장별 포인트를 함께 다루는 포미포인트의 고객용·업주용 경험도 연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완전 커스텀과 단일 템플릿 사이에서 운영 효율과 브랜드 차별성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MAKING THE CHANGE WORK.
또래오래, 자담치킨, 카페보스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가 자체 D2C 채널로 솔루션을 도입했습니다. 2021년 5월 출시 시점과 2023년 11월 사내 사업 대시보드를 비교해 파트너사 126개 이상, 입점 매장 수 4배, 평균 거래액 5배 성장을 확인했습니다. 파트너 증가에 비례해 화면을 새로 설계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가 사업 확장의 기반이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