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 NOTES / 05 ENTRIES

THINKING,
IN PROGRESS.

완성된 정답보다 제품을 만들며 발견한 질문, 판단, 시행착오를 기록합니다.

01

코스피 기록의 벽 — 삘로 시작해 정직함으로 끝낸 프로젝트

요즘 코스피가 이상하리만치 버라이어티했다. 그 흐름에 꽂혀서 주말에 만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데이터의 정직함이라는 원칙 하나를 끝까지 붙들었다.

코스피기록벽사이드프로젝트디자인엔지니어링
2026.05.17T00:00:00.000Z
02

몰라어때 제작기 — 토이앱 하나 만들어보고 싶었다

거창한 목표 없이 시작했다. 그냥 토이앱 하나 만들어보고 싶다는 것에서 출발했고, 그게 앱스토어 출시까지 이어졌다.

몰라어때사이드프로젝트디자인엔지니어링
2026.04.18T00:00:00.000Z
03

심장길 제작기 — 수술대에서 앱스토어까지

대동맥근부확장 수술을 직접 경험하며 느꼈던 막막함.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심장질환 환자를 위한 동반자 앱 심장길을 만들었습니다.

심장길사이드프로젝트디자인엔지니어링
2026.04.12T00:00:00.000Z
04

디자이너가 슬랙봇을 만드는 법

나는 개발자가 아니다. 코드는 읽을 줄은 알지만 쓸 줄은 모른다. 그런데 주말에 슬랙봇을 하나 만들었다. Claude가 대신 써줬으니까.

사이드프로젝트슬랙봇AI
2026.03.21T00:00:00.000Z
05

월요일 아침이 무거웠다

매주 월요일, 경쟁사 12곳의 홈페이지와 앱스토어를 하나씩 열었다. 탭 30개, 3시간, 기억에 남는 건 두세 건. 이걸 사람이 계속 해야 하나 싶었다.

사이드프로젝트자동화AI
2026.03.07T00:00:00.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