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KKK!
EVERY CAPSULE BECOMES YOUR TASTE.
매일 마시는 캡슐커피를 1–3탭으로 기록하고 취향 사전, 재고와 소비 리듬으로 연결하는 로컬 퍼스트 앱입니다.

WHAT NEEDED A SECOND LOOK.
캡슐커피는 매일 반복해서 소비하지만 어떤 캡슐을 얼마나 마셨고 무엇을 다시 사고 싶은지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별도의 재고 앱은 입력 부담이 크고, 단순한 커피 기록은 남은 수량이나 지출과 연결되지 않습니다. 작은 일상 행동을 기록하는 순간이 곧 취향과 재고 데이터가 되는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TURNING QUESTIONS INTO STRUCTURE.
홈에서 CHIK! 버튼을 누르는 1탭 기록을 중심에 두고, 필요할 때만 머신 방식과 물양을 추가하도록 입력 단계를 줄였습니다. 구매 이력과 음용 기록에서 재고, 잔당 단가, 소진 예상과 통계를 매번 계산해 중복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았습니다. 캡슐 사진과 색을 중심으로 취향 서랍을 구성하고 재입고, 아카이브, 별점과 재구매 평가를 연결했습니다. 모든 핵심 데이터는 SQLite와 기기 저장소에 남기고 익명 평가는 사용자가 동의한 경우에만 집계합니다.
MAKING THE CHANGE WORK.
iOS와 Android에 v1.0.5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한 번의 기록이 재고 계산, 시간대와 기간별 소비 리듬, 지출 분석과 소진 알림으로 확장되는 제품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CSV 내보내기와 DB 백업·복원까지 제공해 로컬 퍼스트 제품에서도 장기 기록의 이동성과 복구 가능성을 확보했습니다.